넘어지면 어떻하려구 물에 들어가니?
이 짧은 한마디에 누군가의 꿈이 접히고, 날개가 꺽이고, 희망을 잃게 되었을지 모른다.
늦지 않게, 너무 빠르지 않게, 쉽게 예상하지 말고, 사람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.
그게 특수교육을 배워나가는 사람의 자세가 아닐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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